이용 방법 및 수령
- 포장 가능
- 배달 불가
PECK
ペック 高島屋京都店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치아바타를 고를 때는 샌드위치로 먹을지, 빵 자체를 식탁에 곁들일지에 따라 크기를 달리해 보는 것도 재미다. 방문객들 가운데는 작은 크기는 속재료와 함께 먹기 편하고, 큰 것은 속의 쫄깃한 식감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한 이들이 있다. 생햄과 토마토, 새우와 브로콜리를 넣은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구매한 사례도 있다. 전자는 간단하게, 후자는 한 끼의 중심 메뉴로 고르는 모습을 떠올려 볼 수 있다. 저녁 식사에 그대로 곁들인 사람도 있고, 샌드위치로 먹는 편이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다고 느낀 사람도 있어, 먹는 방식을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치아바타의 매력이다.
달콤한 빵이나 디저트를 찾는다면 카놀리도 후보에 넣을 만하다. 치아바타와 함께 기억에 남았다는 방문객이 있었고, 다른 구매자는 코르네토와 비교해 먹은 뒤 카놀리는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치아바타는 자신의 취향에 잘 맞았다고 돌아봤다. 메뉴 후보로는 딸기와 마스카르포네를 곁들인 돌체와 프렌치토스트 데니시도 언급돼 있어, 식사빵과는 다른 달콤한 메뉴를 찾을 때 눈여겨볼 만하다.
식사빵으로는 마카다미아너트를 넣은 포카치아와 올리브오일 빵도 있다. 올리브오일 빵을 구매한 사람은 바닥에 기름이 배어 나오고 적당한 짭짤함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달콤한 빵을 원한다면 아마레토를 넣은 바삭한 반죽과 메이플 풍미가 특징인 메이플 멜론빵도 선택지다.
빵은 포장해 가서 즐길 수 있다. 아침 식사용으로 무화과와 호두를 넣은 캄파뉴를 산 사람도 있고, 영국식 산형 식빵을 저녁 식사에 곁들인 사람도 있다. 치아바타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날, 담백한 빵을 집밥에 곁들이는 날, 달콤한 빵을 하나 더하는 날. 다카시마야 교토점에서 포장한 뒤 어떻게 먹을지까지 떠올리며 골라 보자.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600-8001 Kyoto, Shimogyo Ward, Shincho, 5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매일 10:00~20:00입니다.
네, 테이크아웃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NFC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입구와 주차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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